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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할랄수출협회"말레이시아 할랄박람회 바이어 유치 총력"
작성일 2017.04.13 조회수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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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할랄수출협회 “말레이시아 할랄박람회 바이어 유치 총력”

 

- 화장품 등 국내 유망 중소기업 6개사 마케팅 지원


▲5일 ‘제14회 말레이시아 할랄박람회’에 참가한 온고푸드커뮤니케이션이 할랄 한식 요리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할랄수출협회

 

[러브즈뷰티 홍미은 기자] 한국할랄수출협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말레이시아 할랄박람회 2017’(MIHAS 2017, 이하 ‘미하스’)에서 한국 부스를 열고 국내 기업의 할랄식품 및 화장품, 건강기능성식품 등을 적극 홍보했다고 7일 밝혔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미하스는 말레이시아 국제무역개발진흥공사(MATRADE)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할랄 전문 박람회다. 전 세계 주요 무슬림국가는 물론 한국, 일본, 태국 등 비무슬림 국가까지 총 33개국, 580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620여 개의 부스가 문을 열고 치열한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세안(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과 중국, 터키, 일본, 대만 등이 20~30개 업체 이상씩의 대규모 국가관으로 참가했으며 유럽지역에서는 벨기에,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오스트리아, 핀란드 등이 참가해 할랄시장 바이어를 잡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한국은 한국할랄수출협회가 참가비 일부와 현지 마케팅을 적극 지원함에 힘입어 △씨에치하모니 △리마글로벌 △풍기인삼농협 △온고푸드커뮤니케이션 △대동고려삼 등 6개사가 한국관을 조성해 참가했다.


▲ 한국관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할랄수출협회


한국할랄수출협회의 임병용 사무국장은 “한국할랄수출협회 및 한국할랄산업연구원(KIHI) 부스는 주최 측뿐만 아니라 참가업체 및 바이어, 참관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며 “첫날부터 한국의 유망상품을 보고자 하는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한국할랄수출협회는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열리는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2017’을 적극 홍보했다.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한국할랄산업연구원과 ㈜월드전람이 공동 주관해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할랄수출협회는 2016년 12월에 무슬림 지역으로의 수출을 희망하는 할랄산업 관련 국내 중소기업 150여 개사가 모여 발기인대회를 마쳤으며, 4월에 사단법인으로 정식 발족하는 것을 목표로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절차에 착수했다. 한국할랄수출협회의 회원사 정보 및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홈페이지(www.kohea.org)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사 신청문의는 협회 사무국(02-551-6636)으로 하면 된다.


홍미은 기자 press@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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